26살 5년차 직장인이고 점점 내가 회사에 무뎌지면서 그런고같은데 엄마가 잘해주는거랑 퇴근하고 야식챙겨주면서 오늘 일 물어보는것도 짜증남 내가 마음의여유가 없어서그래? 지금도 답답해 카톡으로는 다정하게답장해놧는데 현실에선 대답도 안하고 툭툭 얘기함
| 이 글은 3년 전 (2023/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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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5년차 직장인이고 점점 내가 회사에 무뎌지면서 그런고같은데 엄마가 잘해주는거랑 퇴근하고 야식챙겨주면서 오늘 일 물어보는것도 짜증남 내가 마음의여유가 없어서그래? 지금도 답답해 카톡으로는 다정하게답장해놧는데 현실에선 대답도 안하고 툭툭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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