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결혼의 안좋은점이 아주크게 보이는것도 맞음 나 지금 부모집에 얹혀살면서 월 200벌면서 나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정도는 크게 무리가지않고 쓰면서 사는거 맞는데 나 결혼하면(물론 결혼이 어려운거 앎 내 조건에 나랑 결혼하려는 남자 없다는것도 알고 근데 주위에서 들이니까) 몇몇몇 계단을 하락해서 그렇게 지지리궁상으로 살아야하는거냐 그렇게 사는데 사랑?행복?자식 키우는 기쁨? 그런게 느껴질까 뭘해도 다 돈돈돈 돈인데 애한테도 내 부모가 나한테 그랬던것처럼 너무 당당하고 태연하게 우리집이 가난하니까 넌 못가져 뭐 그런식으로 애 앞으로 나아가려는거 뒤에서 붙잡아야하고 그러면서 나만 애가 주는 기쁨 누리라는거냐 내 부모는 그러면서도 행복했다는데 난 그러면서는 안행복할것같아 그런 행복은 안누려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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