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교정 약 3-4년전쯤에 했거든 이거 대학병원 치과에서 보험적용된다해서 한거거든 근데 갑자기 교정다끝났는데(매월 가서 결제하는건 함) 전화와서 교정비를 내라는거야 몇백을... 그래서 보험얘기하니까 그때 상의했던 의사쌤이 퇴사를 해서 자기네 병원에 뭐가 남아있는게 없다는거야 그리고 내가 가서 매달 결제할때 막 뭐 잇몸에 나사 박거나 이러면 돈내고 가라해서 돈 냈거든 근데 막 접수비만 냈으니까 한번에 돈을 결제해줘야 된다 막 이러면서 우겨서 싸움...; 그때 분명 보험적용돼서 매달 돈만 내면 끝이라고 해서 굳이 동네가 아닌 대학병원에서 한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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