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된 이후에 오빠랑은 아빠 다니는 회사 상황 얘기, 경제, 정치 얘기, 삶의 조언 다하는데 나한텐 안해 .. 근데 뭐 아빠 회사에서 안좋은 얘기도 해서 오빤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고 난 상대적으로 맘 편하게 사는거 같기도 한데 약간 서운... ㅠ 최근에 자소서 쓴것도 보여줬는데 이렇게 글잘쓰고 깊은생각? 갖고 있는지도 몰랐다 그러고... 아이러니 한건 아빠가 나한테 관심없는게 아니라 오히려 오빠보다 날 더 좋아해... 걍 장남있는 집안 분위기 자체가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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