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사주보러 갔었는데 생각이 개많다 너무 많아서 문제고 너무 앞서나가서 고민함 그리고 개소심함 밖에서는 엄청 관대해보이는데 집에서는 난리치고 화병이 심함 속이 좁음.. 속에 다 담아두고 삐지거나 꿍한게 많음 남을 과하게 배려하다가 본인이 힘들어짐 남친이 바람기가 정말 없다 남친이랑 궁합이 잘 맞는 편이다 대충 기억나는건 이건데 남친은 사주 다 구라라고 걍 누구나 대충 해당되고 할 수 있는 말이라고 하던데 그래?ㅜㅋㅋ난 오 소름..! 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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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의 발언에 의견 갈린 경상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