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 나한테 언니~ 이렇게 부르면서 친절하신데 사실 내용 들어보면 꼽주는 말만 하심ㅠ 처음 갔을때 일 설명해주시면서 아우 언니는 처음이니까 못하겠으면 그냥 반만 하고 넘겨~~ 하셔서 친절하시다고 생각했거든? 시간 좀 지나서 안빼먹고 잘 하고 있는데 계속 내가 한거 다시 까보시면서 검사하시는거야.. 근데 그거까진 내가 혹시 실수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러려니 했단 말이야 근데 계속 나 확인하면서 언니. 못하겠으면 반만하고 넘기라구~ 하시고 눈치주셔서 또 슬쩍슬쩍 넘겼더니 넘긴다고 뭐라고 하시는데 차라리 직접 뭐라하시면 좋겠는데ㅠ 다른 분한테 말걸면서 아우 이 언니 처음이라서 내가 오늘 일이 두배야~~~^^ 이러시고 다 끝나고 청소시간 되니까 갑자기 큰 통같은거 엄청 얹어주시면서 언니, 저기 사람들 따라가서 이거 닦아서 오면 돼 하고 냅다 복도로 밀어서 사람들 따라서 가는데 사람들이 엄청 다양한 곳으로 가는거야ㅠ 그래서 어디로 가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어찌저찌 물어서 닦아왔더니 느리게 왔다고 화내고 뭐 알려주지도 않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면서 바닥 닦아야되는걸로 왜 기계닦냐고 소리지르고ㅠㅠ 뭫 알려줘야 제대로 하지 시키면서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화만 냄 진짜 못해먹겠어서 이틀하고 그만둠 다들 그걸 견디고 어떻게 공장알바 하지.. 너무 존경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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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