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컨설팅회사인데 어쩌다 입사하게 되었거든 하는일도 다 너무 어렵고 야근도 많은데 주말 내내 집에서 일햇는데도 월요일부터 혼나니까 너무 서럽다 ㅠㅠ 입사한지 곧 1년인데 난 바보인걸까 생각도 들고 주말에 야근한거 칭찬받을줄 알았는데 다 소용없는거같고 직장생활 원래 이런거니? 윗분들도 이런시기 견딘걸까 ㅠㅠ 어릴때 똑똑한건 아니엿어도 바보는 아니엿는데 요새 긴장하니까 더 바보되는거같다 흑...
| 이 글은 3년 전 (2023/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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