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까 죽을까 할 정도로 부모복 없었는데 다행히 남편복이 있어서 요즘 처음으로 인생 폈다는 느낌이들어 지금 죽을거 같아도 이 악물고 미래지향적으로, 객관적으로 살다보면 빛이 보이긴하나봐 오늘도 화이팅하자!
| 이 글은 3년 전 (2023/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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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까 죽을까 할 정도로 부모복 없었는데 다행히 남편복이 있어서 요즘 처음으로 인생 폈다는 느낌이들어 지금 죽을거 같아도 이 악물고 미래지향적으로, 객관적으로 살다보면 빛이 보이긴하나봐 오늘도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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