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부자라서 사업하려고 자식명의 잠깐 빌리고 뭐 그런 경우 말고
능력도 없고 뭐 타개할 힘도 없으면서 끝까지 다른 길 못 찾고 한길만 고집하면서
맨날 자식 돈 끌어다 쓰는 부모는 진짜 최악임
생활비가 없어서 생활비로 드리는 거면 억울하지도 않음 기꺼이 드릴거임
근데 그것도 아니고 카드빚 막는다고 돈없으니 배째 니가 내 이러니까 진짜 열받는다
내 명의라서 안 낼 수도 없음
진짜 부모 잘못 만난 죄다 전생에 내가 우리 엄마한테 죽을죄를 지었나봄 이생에서 갚는거 보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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