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못된거 알고 이런 생각 계속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걍 할머니랑 사는거 너무 불편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 원랜 가끔 명절때나 잠깐씩 보다가 요즘 아예 우리집으로 오셔서 지내시는데 걍 유독 우리 할머니 막 목소리도 엄청 크시고 진짜 계속 똑같은 말 듣기싫은 말 기계처럼 반복하고 짜증나는 소리만 계속 해대고 화장실이나 방에 혼자 있으면 문 진짜 부서질것처럼 계속 쾅쾅쾅 치시고 계속 챙겨드려야 하고…하 진짜 기약없이 같이 지내니까 원래 집순인데 집에 있기 싫어…방학인데…

인스티즈앱
무인매장 냉장고문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