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주머니가 개 두마리 산책시키시는데 한마리는 이름 미미일 것 같이 생긴 손바닥만한 말티즈인데 한마리는 진심 덩치 나만한 떡대 시베리안 허스키였어 ㅋㅋㅋㅋㅋ 진짜 안어울리게 생긴 한쌍인데 엄청 친근하게 나란히 걸어가더라 너무 귀여웠음..,
| 이 글은 3년 전 (2023/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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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주머니가 개 두마리 산책시키시는데 한마리는 이름 미미일 것 같이 생긴 손바닥만한 말티즈인데 한마리는 진심 덩치 나만한 떡대 시베리안 허스키였어 ㅋㅋㅋㅋㅋ 진짜 안어울리게 생긴 한쌍인데 엄청 친근하게 나란히 걸어가더라 너무 귀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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