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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5
이 글은 3년 전 (2023/1/10) 게시물이에요
죽고싶다 그게 왜 침대머리맡에 꺼내져있었을까? 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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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씻고왔는데 열렬한 호응 고마워..^^ 누가봐도 그것이었고 엄마는 별말안하는거봐서 모르는척..하기로한듯.. 남친도없어서 물어보면 ㄹㅇ곤란했는데 다행인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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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크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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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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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엄마아빠가 봤어!!^^ 잘 살아가는중!! ㅎㅎ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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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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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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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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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낼 아침에 그걸로 다듬이질 하고있으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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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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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ㅋㅋㅋㅋㅋㅋ 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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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자취하면 사려고..도저히 가족들과 사는집에선 못하겄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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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모양이 어땠는데 그냥 안마기처럼 생긴거면 뻔뻔하게 나가 안마기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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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두 자취방 놀러온 친구가 본거같은데 악착같이 모른척하는중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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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새티 들킴...ㅋㅋㅋ 근데 뭐 우짜겠음...~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넘어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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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ㅋㅋㅋㅋㅋㅋ 나도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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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예전에 미친 술 취한 돌.아이였는지 술김에 소세지 랩감아서 어째하다 잠들었나봐……
근데 담날 수업듣다 갑자기 그 기억 순간이 확 기억나서 집 빨리가서 치울랬는데 이미 치워지고 없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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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오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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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당장 인질로 잡고 몸값을 요구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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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잠만 엄마꺼를 쓰니가 본게 아니구나 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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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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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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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엄마가봐서 친구가 쓸모없는선물해주기 한거라고했음^^버려졌다 과거의나 쓰지도않는거왜샀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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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ㅂㅇㅂㄹㅇㅌ 들켰어 ㅎㅎ ..... 내 침대 옆 협탁에 떡하니 놓여있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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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봐도
눈 감아 주는 경우가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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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미지가 좋으면 눈 감고
좀 노는 이미지는 뭐라고 하시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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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엄마한테 이미지도 있어?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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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엄마가 자녀 보는 이미지
자녀가 좋은 이미지면
적당한 선을 지키는 애인지 아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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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엄마가 혹시나 볼까봐 책모양금고 장만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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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쥭고싶다 ㅋㅋㅋㅋㅋ 수치심맥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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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어째생긴거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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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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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엄마아빠 사촌남동생 할머니 큰삼촌큰외숙모 작은삼촌이 내꺼 다 봄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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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아아아아아아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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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니 어쩌다... 전시회라도 열었던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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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내가 옷장 위에 숨겨놨거든 가족모임때 나 잠깐 외출했었거든 삼촌들이 옷장 옮겨준다고 옮기다가 그거 떨어졌나봐ㅋ..ㅋ..... 그리고 나갔다오니까 내 방 책상 위에 고이 올려져있더라 하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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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건 거의 보랍시고 유리상자에 전시해둔 정도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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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니 어쩌다가 ㅋㅋㅋㅋ 가울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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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들켰는데 그냥 살고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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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안마기인척하자 그거로 몸 두들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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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222 아침에 그거 두드리면서 나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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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냐 그냥 이악물고모르는척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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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엄마가봤는데 그때 놋북에 연결해서 충전중이었거든 그래서 걍 뻔뻔하게 노트북용품이라고함 근데 아닌거아실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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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근데 엄마들은 못 알아 보실 수도 있지 않아..? 그건지 어떻게 알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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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씻고왔는데 열렬한 호응 고마워..^^ 누가봐도 그것이었고 엄마는 별말안하는거봐서 모르는척..하기로한듯.. 남친도없어서 물어보면 ㄹㅇ곤란했는데 다행인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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