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7205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한화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5
이 글은 3년 전 (2023/1/10) 게시물이에요
죽고싶다 그게 왜 침대머리맡에 꺼내져있었을까? 봤겠지..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씻고왔는데 열렬한 호응 고마워..^^ 누가봐도 그것이었고 엄마는 별말안하는거봐서 모르는척..하기로한듯.. 남친도없어서 물어보면 ㄹㅇ곤란했는데 다행인건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 크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헉.........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엄마아빠가 봤어!!^^ 잘 살아가는중!! ㅎㅎ 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ㅠ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낼 아침에 그걸로 다듬이질 하고있으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ㅋㅋㅋㅋㅋㅋ 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자취하면 사려고..도저히 가족들과 사는집에선 못하겄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모양이 어땠는데 그냥 안마기처럼 생긴거면 뻔뻔하게 나가 안마기라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두 자취방 놀러온 친구가 본거같은데 악착같이 모른척하는중 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 새티 들킴...ㅋㅋㅋ 근데 뭐 우짜겠음...~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넘어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22ㅋㅋㅋㅋㅋㅋ 나도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난 예전에 미친 술 취한 돌.아이였는지 술김에 소세지 랩감아서 어째하다 잠들었나봐……
근데 담날 수업듣다 갑자기 그 기억 순간이 확 기억나서 집 빨리가서 치울랬는데 이미 치워지고 없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오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당장 인질로 잡고 몸값을 요구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아... 잠만 엄마꺼를 쓰니가 본게 아니구나 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도엄마가봐서 친구가 쓸모없는선물해주기 한거라고했음^^버려졌다 과거의나 쓰지도않는거왜샀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도 ㅂㅇㅂㄹㅇㅌ 들켰어 ㅎㅎ ..... 내 침대 옆 협탁에 떡하니 놓여있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봐도
눈 감아 주는 경우가 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이미지가 좋으면 눈 감고
좀 노는 이미지는 뭐라고 하시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엄마한테 이미지도 있어?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엄마가 자녀 보는 이미지
자녀가 좋은 이미지면
적당한 선을 지키는 애인지 아는거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난 엄마가 혹시나 볼까봐 책모양금고 장만했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아쥭고싶다 ㅋㅋㅋㅋㅋ 수치심맥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어째생긴거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난 엄마아빠 사촌남동생 할머니 큰삼촌큰외숙모 작은삼촌이 내꺼 다 봄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아아아아아아아악………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아니 어쩌다... 전시회라도 열었던 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내가 옷장 위에 숨겨놨거든 가족모임때 나 잠깐 외출했었거든 삼촌들이 옷장 옮겨준다고 옮기다가 그거 떨어졌나봐ㅋ..ㅋ..... 그리고 나갔다오니까 내 방 책상 위에 고이 올려져있더라 하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이건 거의 보랍시고 유리상자에 전시해둔 정도인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니 어쩌다가 ㅋㅋㅋㅋ 가울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도 들켰는데 그냥 살고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안마기인척하자 그거로 몸 두들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2222 아침에 그거 두드리면서 나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아냐 그냥 이악물고모르는척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나도 엄마가봤는데 그때 놋북에 연결해서 충전중이었거든 그래서 걍 뻔뻔하게 노트북용품이라고함 근데 아닌거아실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근데 엄마들은 못 알아 보실 수도 있지 않아..? 그건지 어떻게 알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씻고왔는데 열렬한 호응 고마워..^^ 누가봐도 그것이었고 엄마는 별말안하는거봐서 모르는척..하기로한듯.. 남친도없어서 물어보면 ㄹㅇ곤란했는데 다행인건가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찐따라 서럽네
1:39 l 조회 1
아니 일본에 똥 냄새 가리는거 진짜신기하다
1:39 l 조회 2
제습기 ㅈ주천좀
1:39 l 조회 4
5월 5일 자정까지면 이미 끝난 거야 아직 남은 거야1
1:38 l 조회 5
4박 미국 여행 개별로지?
1:38 l 조회 3
마운자로 바로 5.0으로 맞으면 안되나?1
1:38 l 조회 5
학창시절 기억 다 잊고싶음 1
1:38 l 조회 5
옆구리살 짜증나네
1:37 l 조회 4
회사에사 점심자유로워??1
1:37 l 조회 5
나 멘탈 진짜 약한데 그나마 다행인건
1:37 l 조회 7
남사친들한테 대기업 남자 소개시켜달라니까 욕 오질라게하네 ㅠ5
1:37 l 조회 20
평소에 갓난아기를 볼 수 없어서 그런지
1:37 l 조회 9
궁금한 거 있을때마다 인티옴2
1:37 l 조회 7
오랜 친구랑 사귀게됐는데 스킨쉽이 너무 어색해
1:37 l 조회 11
인스타 하이라이트에 고정된 스토리 2주 넘은거 봐도
1:36 l 조회 7
수트레이트가 원래 다리라인 이뻐?1
1:36 l 조회 5
내 유튜브 알고리즘
1:36 l 조회 5
왜 다들 안 자 6
1:36 l 조회 15
아..고라니율 여캠 진짜 개이쁜거같음...1
1:36 l 조회 17
일다닐때보다 취준중일때 더 스트레스 받는 듯1
1:35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