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도우미 아줌마가 나한테 당연한듯 일 시켜서 어이 없었음 본인 일이면서 ㅋㅋㅋㅋ... 난 그냥 친구 폰카 찍어주고 간식 주러 간건데 드레스 옮기는거 시키고 뭐 가져오라고 소리쳐서 정색 했더니 눈치보면서 안시키더라
| 이 글은 3년 전 (2023/1/11) 게시물이에요 |
|
거기 도우미 아줌마가 나한테 당연한듯 일 시켜서 어이 없었음 본인 일이면서 ㅋㅋㅋㅋ... 난 그냥 친구 폰카 찍어주고 간식 주러 간건데 드레스 옮기는거 시키고 뭐 가져오라고 소리쳐서 정색 했더니 눈치보면서 안시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