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여행이라는 게 예쁜 거 보고 맛있는 거 먹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함께한다는 추억도 쌓는 그런 의미였는데 친구들은 타지에서 이성과의 가벼운 만남이 목적이였더라... 나만 애인 있었는데 미리 말이라도 해주던가... 그 이후로 멀어짐
| 이 글은 3년 전 (2023/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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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여행이라는 게 예쁜 거 보고 맛있는 거 먹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함께한다는 추억도 쌓는 그런 의미였는데 친구들은 타지에서 이성과의 가벼운 만남이 목적이였더라... 나만 애인 있었는데 미리 말이라도 해주던가... 그 이후로 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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