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경제적 능력이 뛰어나지도 않고 그렇다고 부지런한 사람도 아님 아빠 역할을 잘 하는 사람도 아님 자기 손으로 밥 한번 챙겨먹을줄 모르고 엄마랑 외출하면 엄마는 늘 아빠 밥걱정을 해야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인데 나도 시간이 갈수록 아빠랑 같이사는게 너무 힘들다 부모가 아니라 그냥 어깨위의 짐인 느낌…
| 이 글은 3년 전 (2023/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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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경제적 능력이 뛰어나지도 않고 그렇다고 부지런한 사람도 아님 아빠 역할을 잘 하는 사람도 아님 자기 손으로 밥 한번 챙겨먹을줄 모르고 엄마랑 외출하면 엄마는 늘 아빠 밥걱정을 해야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인데 나도 시간이 갈수록 아빠랑 같이사는게 너무 힘들다 부모가 아니라 그냥 어깨위의 짐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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