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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64
이 글은 3년 전 (2023/1/11) 게시물이에요
손바닥 , 발바닥 포함 

등짝 포함 

그냥 작든 크든 때린행위 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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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 수정했어 가정에서!! 부모님한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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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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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 손바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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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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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재수할 때 학원에서 엉덩이 하키채로 뒤지게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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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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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있지 중학교때까지는 체벌도 있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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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많이 맞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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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손바닥,발바닥은 학교에서 맞아보고 등짝은 엄마한테 많이 맞았었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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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회초리와 친구였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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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당연하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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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 수정했어 가정에서!! 부모님한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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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렸을 때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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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엄청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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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웅 엉덩이 많이 맞아봄 근데 맞을 짓 했엌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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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2 나도 사춘기때 유일하게 몇대 맞았는데 맞을짓함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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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당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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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효자손의 원래 용도를 조금 커서 알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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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부모님한테는 안맞아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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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등짝도 안맞아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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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어릴때 다 맞으면서 크는줄 알았는데 친구가 자기는 한번도 안맞아봤대서 충격 받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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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어렸을 때 꽤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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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오지게 맞고 자랐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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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개많이 맞음 근데 ㄱㅊ난 맞아서 그나마 정신을 차린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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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응 중딩 때 효자손 부러지게 맞음 종아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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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중3때 진짜 질풍노도의 시기때 문제집 둥글게 말아서 몇대 맞음 근데 진짜 맞을만했어 말 심하게 안들으면 체벌 필요하다고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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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싸대기도 맞고 날아오는거 맞고 많이 맞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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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엄마한텐 파리채 자 뭐 그런걸로 손바닥맞았고 아빠한텐 손으로 걍 맞음 혈육은 아빠한테 딱딱한 나무 빗자루로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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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엄마한테 맞은건 잘못한거긴 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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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종아리 맞아봄 근데 내가 잘못하긴 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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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엄마한테 손바닥 1대 맞아보고... 그때 이후로 엄마가 못때리겠다고 안 때림 아빠한테는 한 번도 안 맞아봤어 근데 학교에서 선생님한텐 많이 맞음 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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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 진짜 많이 맞았는데 부끄러워서 커뮤에도 말 못할 정도로 내가 잘못한 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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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딱 한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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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ㄴㄴ 근데 애기 때 손 들고 벌 서는 건 해 봤어ㅋㅋㅋㅋㅋ 내가 잘못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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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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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예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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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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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준비물 안챙겼다고 엄마한테 등짝 두번정도 맞아봤엉 각잡고 매맞은적은 한번도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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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엉 진짜 뚜드려맞고 머리채잡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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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어릴 때 진짜 많이 맞고 자랐지..중학생때까진 맞아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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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고등학교 이후부턴 없는데 중학생운 잘 모르겠고 초등학생땐 맞아봄ㅋㅋㅋ 어릴때야 말할것도 없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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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보통 크면서 덜 맞지 어릴땐 한 두번씩 맞아본 사람이 많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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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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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개많이 맞음 몽둥이로.. 왜 맞은지 모르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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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한번도 안맞아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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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바가지로 머리도 맞아봄. 내 머리는 멀쩡했고 바가지만 깨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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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빠한테 엄청 맞고자람 이혼하고 해피엔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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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어렸을 때 진짜 겁나 많이 맞고 자랐지.. 아빠한테는 한번도 안 맞음! 중학생 1학년까지는 맞은듯 근데 맞을만한짓을 하기는 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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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근데 나는 맞고 자라서 잘 자랐다고 생각해 맞을만한 짓 했으면 맞아야한다고 봐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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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초딩 때 시험 못 보면 엎드려뻗쳐하고 맞음 근데 그 뒤론 성적 압박 전혀 없었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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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난 기억 못 하는데 완전 애기때 내가 물건을 막 집어던져서 엄마가 발바닥 때렸었대ㅋㅋㅋㅋㅋ 그 후로 안 던졌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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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별것도 아닌걸로 발로 차인적도 있음ㅠ 근데 어릴때 기억 거의 없어져서 아이러니하게도 나름? 잘지내는중ㅋㅋㅋㅋ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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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웅..... 수건.... 리코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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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ㅇㅇ 꽤 맞아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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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많이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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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다들 집에 맴매 하나씩은 있지 않았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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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좀 더 크고 나니깐 엄마가 빨래 삶을 때 젓는 용도로 씀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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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구두주걱으로 주로 맞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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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어릴땐 엄마랑 아빠한테 회초리로 맞고 중딩때부터 현재 대학생까지 가끔 크게 싸울때 아빠한테 손으로 머리, 몸 엄청 때리는데 이거 잘못된거 맞아? (싸울때 먼저 아빠가 때리면 나도 아빠 때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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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잘못됐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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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근데 이렇게 싸울때 빼곤 걍 괜찮게 잘해줌 그래서 싸울땐 죽이고 싶다가 안싸울땐 에휴 아빠도 불쌍하지 이런 생각 들어서 살짝 혼란스럽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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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사람은 다 입체적인 겨 나쁜 면만 좋은 면만 있는 사람은 없음 이유가 어찌됐든 폭력은 나쁜 게 맞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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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어제도 싸워서 머리카락 한웅큼 뽑힘… ㅋㅋ 우리 부모님 경제력도 없어서 나중에 나한테 기댈게 뻔한데.. 아빠 힘 다 떨어질때 엄청 때리고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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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그래서 난 절연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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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이런 가정 별로 없구나.. 걍 다 이런데 말안하고 사는줄.. 나도 취업하면 독립해서 연 끊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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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취업하자마자 연끊었고
6개월 되어가 속편하고 오히려 일상바빠서 생각조차 안남
빠른 손절 추천해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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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응 많이 맞아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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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산에서 튼튼한 나뭇가지 갖고와서 다듬어서 회초리로 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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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근데 우리세대는 초딩 저학년까진 학교에서도 맞아보지 않았니
나 초3때 담임이 회초리 크기별로 4개 갖고다니셨음ㅋㅋ 의자들고 벌서는것도 몇번 해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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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ㅋㅋㅋㅋㅋㅋ 우린 초딩 고학년까지,,, 의자들고 벌서는 거 추억(?)이다.. 책상위에 무릎꿇고 올라가서 의자 들고 그랬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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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아ㅋㅋㅋㅋㅋㅋㅋ 의자나 책가방 들고 책상위에 무릎꿇고 올라가서 벌서는거 국룰… 그와중에 책가방에서 몰래 책 뺴다 걸리면 더혼났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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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52에게
맞아 ㅠ 뺑끼 부리면 회초리같은 걸로 허벅지도 맞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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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는 진짜 안맞고 컸다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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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엄청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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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당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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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초딩때 회초리로 종아리 개많이 맞았어 생각해보니까 엄마한테만 맞아봤고 아빠는 나 작게라도 때린 적 없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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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응 안맞아본 사람도 있어? 난 아빠한테는 안맞아보긴 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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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난 엄청 맞고 자라서… 응급실까지 간 적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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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죽을만큼 맞다가 한번은 진짜 죽겠어서 경찰부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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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응 사랑의매..가 있었다 집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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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웅 나 맨날 뚜디맞음ㅋㅋㅋㅋ 근데 우리땐 다 맞고 자란듯.. 체벌금지듀 없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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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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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초딩때 걸레 밀대로 허벅지 뚜들겨 맞아서 피멍 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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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내가 하도 안일어나니까 일어나라고 엉덩이 때렸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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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예스 효자손으로 맞아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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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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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난 단 한번도 안맞아봤어. 우리집이 희귀한 케이스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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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오은영박사님께서 박수치실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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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그당시엔 다른집도 다그런줄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참 감사했지. 그래서 학교에서 단체체벌받았을때 어린마음인데도 부모님도 안때리는데 왜 학교에서 부조리하게 이러지라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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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당근 한 중2때까지?? 맞아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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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어릴 때 손바닥 맞아본 거 같은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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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근데 맞을만 했겠지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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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오만걸로 다 맞아봤는데 리모컨 충전기 회초리 효자손 자 주먹 손바닥 벨트.. 머리채도 많이 잡혔다 그냥 주변에 잡히는 대로 오만 부위 다맞음 ㅠ... 여름에 팔 맞으면 진짜 쪽팔려서 울고 싶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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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응 잘못하면 손바닥맞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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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ㅇㅇ...때리면서 폭언까지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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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중딩때까지 엄마한테 발바닥 엉덩이 겁나 맞음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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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당연 근데 맞을만했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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