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친절하고 약간의 동정심같은것도 잇어서 소외된거같은 사람 챙겨주고하거든 근데 그거때문에 왠지 내 인생이 꼬이는 느낌이라서... 그냥 나편한대로 내가 만나고싶은 사람들만 만나면서 살아도 되나? 예전에 종교가 있었어서그런가 그거대로 살았는데 그만둔 지금은 뭔가 이게 버겁고 내맘대로 살고싶은 마음이 큰듯.. 그런데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 이 글은 3년 전 (2023/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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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친절하고 약간의 동정심같은것도 잇어서 소외된거같은 사람 챙겨주고하거든 근데 그거때문에 왠지 내 인생이 꼬이는 느낌이라서... 그냥 나편한대로 내가 만나고싶은 사람들만 만나면서 살아도 되나? 예전에 종교가 있었어서그런가 그거대로 살았는데 그만둔 지금은 뭔가 이게 버겁고 내맘대로 살고싶은 마음이 큰듯.. 그런데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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