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플루언서계와 모델계 등에 따르면 아옳이는 최근 남편 서주원의 상간녀를 대상으로 한 법적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아옳이의 상간녀 소송제기는 직장인 익명 플랫폼 '블라인드'에서 제기된 서 씨의 외도의혹이 사실로 굳어짐을 보여주는 것이다. 특히 지난해 5월 서주원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내가 널 상대로 싸워야 하네. 마지막까지 인정은 할 줄 알았는데 교묘하게 회피만 하고 예전부터 내가 말했지 법은 증거싸움이라고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이제라도 남기지마 이미 많으니까”라고 언급했던 것이 서 씨의 여론몰이에 불과했던 것임을 가늠케 한다. https://naver.me/GvX2oN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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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차 아내가 차린 남편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