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7개월전 기사인데... 방송인 아옳이(김민여)가 남편 서주원과 불화 및 이혼설에 선을 그었다. 아옳이는 12일 OSEN과 통화에서 남편 서주원과 불화 및 이혼설에 대해 “그런 게 절대 아니다. 남편이 워낙 그런 걸(저격글) 같은 걸 자주 올려서 남편에게 물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서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젠 내가 널 상대로 싸워야 하네. 마지막까지 인정은 할 줄 알았는데”라며 “교묘하게 회피만 하고, 예전부터 내가 말했지. 법은 증거 싸움이라고.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이제라도 남기지 마. 이미 많으니까”라는 글을 올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612981 https://www.instiz.net/pt/7148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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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차 아내가 차린 남편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