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해서 미안한데 친구가 한명있거든
카톡생일 안해놔도 선물보내주고 물론나도..ㅎ 근데 이번에 일부러 안해놨는데도 기억했는데도 보내주더라
내가 힘들때 전화하면 바로 달려나오고 신기하게
내가 못나서 취업이안되고 살이쪘을때 친구 피했을때도 있었거든 근데 괜찮다고 계속 만나자고 해주고
내가 인생을 잘못산적이 있으면 립서비스가 아닌 이해가 안간다고 얘기도 해주고
진짜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야 계속 친구가 유지되었으면...
이친구말고 아무도없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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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