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초에 서울 전세 빌라 계속 알아보고 도장 찍기 전까지 갔는데
그때 어떤 이유때문에 계약하고 주인이 바뀔거라고 했었거든?
전세금에 아무런 문제 없고 보험 진행도 도와준다고 해서 계약해야겠다 결심했거든
근데 엄마가 매매가랑 전세가 별로 차이가 없고
주인이 바뀌면 기다렸다가 걔랑 계약해야지 왜 얘랑 하냐면서 반대하고
이 가격이면 금리 올랐을때 월세 내는거랑 큰 차이 없다고
월세가고 맘편하게 공제나 받으라고 해서 월세로 왔거든?
방금 유튜브에서 PD수첩 보고 소름 돋았어...
내가 당할뻔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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