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발목을 뜯거든..막 시도떄도없이 뜯어 정서불안이거든
그래서 이번에 너무 안 좋은일 있어서 아무생각없이 발목 계속 뜯고 피 와장창 나는거야 지하철에서
옆에있던 아주머니가 발을 왜 못살게굴어~ 이러더니 데일밴드 뭉태기로 주시고 사라졌엉..
| 이 글은 3년 전 (2023/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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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목을 뜯거든..막 시도떄도없이 뜯어 정서불안이거든 그래서 이번에 너무 안 좋은일 있어서 아무생각없이 발목 계속 뜯고 피 와장창 나는거야 지하철에서 옆에있던 아주머니가 발을 왜 못살게굴어~ 이러더니 데일밴드 뭉태기로 주시고 사라졌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