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어렸을 때부터 승무원 되고싶었는데 키때문에(158) 포기했었고 지금은 중위권대학 문과인데 승무원 도전할지, 외국에서 지내본 적이 없어서 외항사 승무원 한다면 외국에서 외롭지 않을지, 진로를 틀어야할지 말지...+ 키 작음에 대한 서러움 ...등등등 갑자기 고민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터질 것 같다 이런 말 웃기지만 정말 키만 됐으면 계속 떨어져도 믿음 가지고 면접보러 다닐 수 있을거같은데, 만약 도전해도 키때문인가 싶어서 맨탈 갈릴 것 같음.. 이미 달라질 수 없으니까 소용 없는거 아는데도 키 작은게 너무 서럽고 억울하고 다른애들 부럽고 그러네.. 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