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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4
이 글은 3년 전 (2023/1/12) 게시물이에요
학창시절 내내 노느라 학교안가서 시험날인지도 모르고 학교 안가서 내신 올 9등급인데, 

고3 여름방학 때 내년에도 이렇게 살 수는 없을 것 같아서 재수 마음먹고 1년 열심히 해서 수학,과학 2과목 평균 1.5등급으로 전문대 호텔조리과 정시로 입학 했음.. 

 

1년 학교 다니다가 요리는 아닌 것 같아서, 휴학 하다가 제적상태.. 

 

부모님 권유로 공무원 시험 준비시작했지만, 

23살~24살 무늬만 공시생으로 놀면서 알바를 많이 함.. 

 

24살부터 27살까지 첫 직장에서 온라인CS 일 함 

 

첫 직장 퇴사하고 1개월 쉬고, 다른 학원 CS 직원 제의 들어와서 이직 성공 

 

현재 계속 학원CS를 하고 있는데,  

왜이리 미래가 두렵고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부모님과 같이 사는 덕분에 현재기준으로 6천만원 모았긴한데,  

내가 일한 것이 물경력같고 자격증도 없으니 계속 미래가 두렵다.. 

 

현실적으로 고졸인데 앞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 

지금이라도 대학을 가는게 나을까..? 

아니면 자격증을 공부하는게 나을까.. 

정말 감이 안 온다... 

 

필력이 없어 주절주절 길게 썼는데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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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29살 대학생인데 공시준비한답시고 3년 쉬고싶다고 3년 날려서 도합 6년 날리고 4학년 다니는중이거든? 근데 이런 나도 어찌됐건 살 도리 찾는다고 이것저것 자격증 따고있는중이야
물론 그만큼 부모님의 지원도 받긴했지만 2년전부터는 혼자 좀좀따리 모아서 생활하는데 쓰니가 제일 아쉽다 생각한 부분부터 찾아봐
나는 졸업장이라도 있어야할거같아서 재입학해서 다니는중이고 졸업전까지 어떤기업이라도 한군데는 뚫자마인드로 하는중이다! 첫취업도 못한 나보다 쓰니가 훨 나아ㅋㅋㅋ 암튼 파이팅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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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먼저 긴 글 읽어주고 댓글 남겨줘서 정말 고마워 :)

아무래도 일반 사무직인데 고졸인게 나혼자 마음에 너무 걸리는 것 같아 ㅠㅡㅠ

댓글 둥글게 남겨줘서 정말 고마워,
내가 어떤 것이 부족한지 더 파악해 봐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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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실례되는 이야기지만 10대, 20대 시절에 꾸준히 뭔가를 한 건 없네요
그래도 CS 경력도 있으시고 이직도 성공 하셨으니, 야간 대학이라도 다녀보시는 걸 추천 합니다
CS 업무가 수명이 짧고 모아놓은 돈은 많으시니 야간대학 다니시면 좋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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