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간 지 벌써 1년도 더 됐는데 네 생각 안 한 날이 정말 단 하루도 없어 내가 널 사랑했고 아직도 사랑하고 평생 사랑할 거라는 거 너는 알까 그렇게 가버릴 거 알았으면 누나가 더 잘 해줬어야 했는데 너무 부족한 누나라서 미안해 내가 잘했어야 했는데 정말 정말 사랑해 누나 기다리고 있지 말고 다음 번엔 인간으로 태어나든 다른 걸로 태어나든 행복하게만 살아줘 사랑해
| 이 글은 3년 전 (2023/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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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간 지 벌써 1년도 더 됐는데 네 생각 안 한 날이 정말 단 하루도 없어 내가 널 사랑했고 아직도 사랑하고 평생 사랑할 거라는 거 너는 알까 그렇게 가버릴 거 알았으면 누나가 더 잘 해줬어야 했는데 너무 부족한 누나라서 미안해 내가 잘했어야 했는데 정말 정말 사랑해 누나 기다리고 있지 말고 다음 번엔 인간으로 태어나든 다른 걸로 태어나든 행복하게만 살아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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