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카페 옆 큰 병원이 있음 나는 혼자 일함 설거지 하는데 문 열리더니(누르면 열리는 자동문) 커피 두개만 주세요~~소리만 들리고 사람은 안 보임 내가 설거지 하다가 멈추고 카운터에서 얼굴만 빼고 보니까 휠체어 타고와서 자기가 못 올라오겠다고 문 앞에서 주문함..ㅋㅋㅋㅋㅋ 문 앞에 유모차나 휠체어 올라오기 편하라고 나무판자로 길도 만들어놨는데 아무튼 그러면 내가 커피 만들어서 가져다주면 또 카드나 현금 받아서(현금을 커피 가격 딱 맞춰서 주지 않는 이상)카운터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서 줘야하잖아 진짜 짜증나는거임 근데 티는 안내고 그렇게 왔다갔다 하면서 다음부터는 보호자 모시고 오셔야해요ㅜㅠ 했음 그랬더니 보호자가 없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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