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꼭 맞는 사람이랑 안정적으로 결혼해서 여유로우면서 소소한 일상 즐기다 이제 한 번? 하며 꼭 닮은 애기낳고 육아 적당히 치이며 적당히 깔깔 웃으며 가족이 돈독해지는 그런 삶이 나한텐 너무 동화처럼 되버림
| 이 글은 3년 전 (2023/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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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꼭 맞는 사람이랑 안정적으로 결혼해서 여유로우면서 소소한 일상 즐기다 이제 한 번? 하며 꼭 닮은 애기낳고 육아 적당히 치이며 적당히 깔깔 웃으며 가족이 돈독해지는 그런 삶이 나한텐 너무 동화처럼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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