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조금만 짜증나면 신경질 내고 화나면 쌍욕하고 온갖 거에 잔소리하는 엄마랑? 나 엄마 때문에 우울증에 불안장애까지 왔는데 오늘 갑자기 엄마는 아빠랑 떨어져 지내고 싶다 너도 서울에서 안정적인 직장 얻게 해서 독립시키고 싶다 그런데 서울에서 너만 사는 자취방 보증금을 따로 내줄 여력은 없으니 원룸에서 엄마랑 나 둘이 지내면서 월세는 니가 내라 보증금은 자기가 대주겠다 그렇게 1~2년 정도 같아 살자 함 듣자마자 경악해서 울 뻔했는데 엄마는 이해를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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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도 30cm 키 차이였는데…변우석·아이유는 왜 안 설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