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살기 싫다고 자기도 이제 다컷으니까 독립할거라고 혼자 방 구해서 나가살면 어쩌지 상상함 억장 무너질듯 ㅠㅠ 맨날 전화해서 밥은 먹었오? 엄마가 가서 사료 맛있게 불려줄까? 이러면서 집착할듯 귀찮게 왜자꾸 전화하냐 그러면 딱히 할말없으니까 엄마가 걱정돼서 그러지..~ 이러고 ㅠ 울엄니 맴이 어느정도는 이해됨 참고로 mbti s임
| 이 글은 3년 전 (2023/1/12) 게시물이에요 |
|
엄마랑 살기 싫다고 자기도 이제 다컷으니까 독립할거라고 혼자 방 구해서 나가살면 어쩌지 상상함 억장 무너질듯 ㅠㅠ 맨날 전화해서 밥은 먹었오? 엄마가 가서 사료 맛있게 불려줄까? 이러면서 집착할듯 귀찮게 왜자꾸 전화하냐 그러면 딱히 할말없으니까 엄마가 걱정돼서 그러지..~ 이러고 ㅠ 울엄니 맴이 어느정도는 이해됨 참고로 mbti s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