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자가 1년도 안채우고 나가서 상사들끼리 퇴사 이유 추측하다가 상사가 본인이 너무 화를 많이 내서 그런 것 같대 그래서 나한테는 화 안내는거라고 장난식으로 말해서 나도 그냥 살짝 웃고 말았거든 그랬더니 장난으로 하는 말 같냐고 사족 붙임 한달차인데 아직 한번도 혼난 적 없고 지적받은 일도 없음 걍 내가 뭐 잘못한거 있었으면 말하고 고치라고 하면 될텐데 그런거 하나 없이 장난같냐고 그러니까 엄청 신경쓰이고 내가 뭐 잘못했나 자꾸 돌아보게 됨ㅎ 사회생활이 이런거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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