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선생님께서 음료를 사러 갔는데 원장선생님께서 바쁘시다보니 전화를 못받으셨어 좀 나중에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를 너무 안받으셔서 아이스로 샀다고 하니까 원래 따뜻한거 위주로 드시는데 오늘은 차가운걸로 마셔보져!!! 고마워요!! 이러시는거야 엄청 쿨하시다..! 라고 생각함 그리고 오늘 내가 정수기옆에 있는 미술작품을 깨트렸거든 그래서 당황해서 죄송하다고 엄청 막 그랬는데.. 선생님들이 다 나오셔서 그거 꽤 오래 있던거라 다른거로 바꿀생각이었다고 원장선생님이 이참에 분위기좀 바꿔야겠네~라고 말해주시고 다같이 치워주심ㅜㅜ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