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알바하는 곳에 아무리 알바라도 일하러 가는 곳이고 그래서 깔끔하게 하고 가잖아
난 편의점에서 알바하는데
종종 우리 언니가 나보고 조카 돌봐달라하거든 근데 내가 일하는 곳에 가서 물건 안사오면 되게 뭐라한다 내가 일하는 곳이 1~2분 더 가깝긴 해
편의점이야 요즘 블럭하나 지나면 또 있고 걸어서 1분~2분정도에 또 있어
알바하는 곳에서 사기 좀 그러더라고 너무 추레해서 사장님 만나기도 좀 그렇고 밤에는 사장님이 하시거든
암튼 그래서 1분 더 가서 다른 편의점에서 사오는데 그거가지고 되게 뭐라한다
난 이유는 모르는줄알았거든? 근데 나 잘때 엄마랑 이야기하는 거 들어보니까
지가 쪽팔리니깐 가기 싫은거겠지 ㅋ 이럼서 비웃더라
이거 언니가 나 일부러 괴롭히는 거 맞지? 인성 나쁜 거 맞지
어디가서 말하기 부끄럽고 익명이라 올려봐 아님 내가 예민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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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