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가 처음 보는 사람 완전 싫어하고 낯선곳 싫어하고 그냥 딱 고양이 특징 그자체임 우리아빠 5년째 같이 살고있는데 아빠 아침에 가서 밤에 오니까 아직도 아빠 싫어할정도야 ㅠㅠㅋㅋ 심지어 약간 마취 하고 애기가 힘들어하는데 처음에 털 미용 병원에 맡겼다가 애가 너무 반항하고 해서 마취했는데 집에 돌아와서 고양이가 이틀정도 비실비실거리면서 토만 했음 ㅜㅜㅜㅜ 이 이후로 털 미용도 집에서 하고 암튼 이제 5년돼서 병원가서 검진도 함 받아야하는데 이런 애를 들고 병원 가는게 맞을까?.. 우리집 고양 형제중에 1마리가 병원에서 마취하고 그 이후로 쇠약해져서 죽었다는 이야기 듣고 더 못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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