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평소에 온화하고 진짜 부처같다는 얘기도 들을정도로 화도 잘 안내고 조용한 성격인데 저번에 가게에서 엄마 무시해서 진짜 미처럼 눈 뒤집고(?) 뭐라했단말이야(그분들은 날 어떻게 봤을진 몰라도.. 난 최선을 다해서 화를 냈어ㅠ) 그럼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날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했을거 아니야.. 그래사 그 뒤로 사람볼때 한가지로 판단 안하려고 노력해..
| 이 글은 3년 전 (2023/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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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평소에 온화하고 진짜 부처같다는 얘기도 들을정도로 화도 잘 안내고 조용한 성격인데 저번에 가게에서 엄마 무시해서 진짜 미처럼 눈 뒤집고(?) 뭐라했단말이야(그분들은 날 어떻게 봤을진 몰라도.. 난 최선을 다해서 화를 냈어ㅠ) 그럼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날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했을거 아니야.. 그래사 그 뒤로 사람볼때 한가지로 판단 안하려고 노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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