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4학년 되는 서성한라인 문과생임 대학간판만 되면 취업걱정 없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자신있는 영어로 생기부채우고 영문과 왔는데 취업답없음 흙수저면 간호나 메디컬 이쪽 갔어야됐는데 대학만 좋은데가면 된다고 부추긴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댄 우리부모가 너무 원망스러움 물론 내가 고등학교다니면서 스스로 찾아볼수도 있었겠지만 접근가능한 정보가 너무 제한적인 정보흙수전데 준비를 할수있었겠냐고..아 개짜증나 진짜 이래서 흙수저는 돈이없으면 돈되는 정보라도 기를 쓰고 찾으러 다녀야되는데 우리부모는 맨날 일하고 집오면 유튜브나 보고 앉아있다니까 그러면서 나한테는 뭐 잠깐 게임하거나 유튜브보고 있으면 눈살찌푸리면서 그시간에 자격증이라도 따서 좋은데 취직하고 집안좀 일으켜세우라고함 진짜 어처구니가없어 나를 아주 지들 노후대비용으로 낳은거지 ㅋㅋ 하 암튼 개짜증난다 진짜 주변에 취업관련해서 알려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영문과안가고 간호대갔지 이제 4학년인데 손도못댈정도로 노답 ㅇㅈ?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