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일 마라탕을 먹고 싶어 그런데 난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알바야 도중에 나갈 수는 없어, 미리 사놓을 수는 있어도 알바 끝나고 나면 마라탕집은 문을 닫아 물론 배달을 시키면 좋겠지 하지만 배달 한계상 내가 먹고 싶은 걸 원하는 만큼 다 담을 수는 없잖아 미리 사두면 당면류, 옥수수면류가 불고.. 그럼 두가지 선택지가 있어 1. 알바 가기 전 4시 40분경 미리 사서 최대한 면류를 봉지에 덜어낸다. (집 가서 넣고 데워먹기) 2. 그냥 배달을 시킨다. 참고로 알바하는 곳이랑 마라탕집은 1분 거리 배달비 3500원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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