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고민인데 나도 뭐라고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회사에 어떤 형이 있는데 그 형이 자꾸 근무중에 남동생을 불러서 시덥잖은 소리를 한대 자동차 엔진오일갈았냐 청약들었냐..등등 했던얘기,아는얘기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그 형때문에 남동생은 일도 못하고 직접 오는것도 아니라서 불려가느라 다리도 아프다는데 막상 가면 또 했던얘기 하고..하루 종일 부른대. 그래서 내가 왜 상사한테 이 얘기안하냐니까 그 형이 직장내 왕따+남동생 맘에들어함 이라서 난감하대.. 남동생은 얼마나 싫은지 출근전에 그형이랑 같이 일하게되는 날이면 괴로워해.. 옆에서 해줄말 머없으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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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