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강아지별 간지 두세달 정도 지났는데 강아지 떠나고 친구 처음 만났거든 얘가 예전부터 고양이를 엄청 좋아하고 키우고 있어 연락할 때도 느닷없이 고양이 사진 보내고 그럼 근데 만나서 나보고 새끼 고양이 키울 생각 없냐 하는데 솔직히 난 여기서부터 ? 상태였음 없다 하니까 진짜? 이래서 뭐지 했는데 강아지 얘기하다가 자기가 얘기 안해줬으면 하는거 있냐해서 반려동물? 이라 했더니 야..ㅋㅋ 내가 키우는데ㅋㅋㅋ.. 이런식으로 말을 한거야 근데 내가 얘 입장이었으면 동물 얘기 하는 자체를 조심했을 것 같은데 이거 내가 예민한건가? 나 진짜 내 편 들어 달라는거 아니고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내가 예민한거면 좀 고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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