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에 완전 큰 염증생겼어서 피부과에 꾸준히 염증주사 맞으러 다님. 주사 맞으면 가라앉는데 문제는 한 4~6일쯤지나면 다시 부풀어오름. 피부과에선 계속 맞는수밖에 없다고 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주사맞았어. 크던 염증 엄청 줄어서 크게 티안나는 수준까지 옴. 피부과 갔을 당시에 아예 염증이 사라진것처럼 보여서 피부과에서 이제 안와도 괜찮겠다고 함. 근데 집에 오고 며칠지나니 다시 부품. 이대로 놔두면 약간 더 부풀고 흉터될거 같은데 주사맞는거 포기할까 그냥 계속 다닐까? 지금 19번쯤 주사맞은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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