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결혼하신 언니인데 오죽하면 남편이 우리한테 하소연함 집이사온지 얼마 안됐는데 집도 안치우고 일도안하고 그렇다고 집안일도 하는것도 아니고 맨날 친구들 대려와서 놀고 그언니가 술을 진짜진짜 좋아해 거의 맨날마심 여튼 그냥 낮에잠만자고 저녁에 핸드폰만 주구장창보고 결론 겁나 게을러 사귀기전에도 조금씩 보엿는데 결혼하면 안그런다 해놓고 그러고 잇대 근데 인스타 보고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강아지 키우면 자기 삶이 달라지지 않을까? 이러면서 부지런해질거라고 ㅋㅋ 해서 남편쪽이 그러라고 햇다는데 진짜 동물학대 할거같아 방치하고 ㅋ..어휴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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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