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중얼 거린다는게
자기가 일 하면서 그 내용을 입으로 말을 한다는건데
예를 들어 "이거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면.. 스읍 왜 안 되지.. 이렇게 했는데? 아~ 이거구나. 하이고~ 눈 아파라~ ......"
이런식으로 계~~속 혼자 중얼중얼 거리는데 나도 귀가 있으니까 안 듣고 싶어도 들리잖아
진짜 내가 일에 완전 집중하면 안 들리지만 그냥 평소에 계속 들려 ㅜ 그래서 너무 집중이 안 됨...
나보다 나이도 많아서 뭐라고도 못 하겠고.. 진짜 입에 테이프 막고싶어
말이 왤케 많은지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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