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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3/1/13) 게시물이에요
우리 가족 진짜 몇십년 사는동안 그 어떤 건강 문제도 없었는데... 

한달전에 엄마 유방암 진단 받고 진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거든... 

 

대학병원에서 검사 다 끝내고 이제 다음주 화요일에 나올 결과 기다리고 있는데 

검사결과가 어떤가에 따라 치료 방향이 완전 달라진단 말이야.. 상세한 암 타입이나 타 장기 전이 여부같은게 나와 

 

근데 엄마가 계속 허리 어깨 팔 이런데 아프다고 그러시는데 이게 알고보면 암이 뼈전이 된건 아닌지하는.. 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든다. 

 

뼈전이되면 그냥 4기로 진단하거든.. 

 

그래서 다음주에 결과 나오는게 너무 두렵고 

진짜 전이된거면 어떡하지 하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랑 불안감이 떨쳐지지를 않아... 

검사결과 날짜 기다리는 지금 이 순간이 사형 선고 기다리는 것처럼 느껴져 

진짜 너무 불안하고 힘들고 나한테 이런 순간이 올줄 몰랐어 

당사자인 엄마가 제일 힘들겠지만 

지켜보는것도 너무 고통스럽다 

가족이 암 같은 병으로 아프신 익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어.. 나는 진짜 못견디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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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양성인건 이미 결과로 나온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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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양성이면 아마 암이 아닐거고.. 유방외과에서 악성 암 진단 받았어 대학병원에서 정밀검사 완료한 상태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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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울 고모부도 그래서 고모가 뼈 전이인 줄 알고 엄청 걱정하셨서등 근데 거의 50이셔서 의사쌤이 그 나이면 몸 여기저기 쑤실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진짜 전이 안된 거였음 쓰니 어머님도 그런 걸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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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암은 정말 본인이 가장 힘들지만 주변인도 못지않게 같이 힘들더라... 쓰니 어머님 꼭 완쾌하실거니까 쓰니도 화이팅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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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익인아 어떻게 됐어..? 나 아는 분도 전이 된 거 같으시던데ㅠ 검색해서 들어왔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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