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라는 거 해본적도 없으면서 다 나한테 배려하는거고 내가 이기적이고 이상한거래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데 다 내 잘못이래 근데 왜 내주변에 내 얘기 하면 다 불쌍하다 그럴까 가족이 나한테 그러면 나는 고민상담 할수도 없는데 아빠 사업자금으로 내 돈 다 가져가서 독립도 못하고 참 내인생 너무 같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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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라는 거 해본적도 없으면서 다 나한테 배려하는거고 내가 이기적이고 이상한거래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데 다 내 잘못이래 근데 왜 내주변에 내 얘기 하면 다 불쌍하다 그럴까 가족이 나한테 그러면 나는 고민상담 할수도 없는데 아빠 사업자금으로 내 돈 다 가져가서 독립도 못하고 참 내인생 너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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