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련되고 백화점 근처나 역 근처에 있는 미용실에서는 항상 머리카락 많이 상했다고 하는 거임...? 파마하려고 갔는데 머리 아래 끝부터 중간까지 상해서 파마 못한대 ㅇㅅㅇ... 그냥 집 오다가 그 날 동네 미용실 가서 파마 할 수 있냐고 물었더니 머리 부드럽고 상태 좋다고 해서 파마 걍 했는데 머리카락이 상하지도 않았어 지금 파마한 지 거의 1년 되어가는데 파마기 많이 남아있음.. 갈라지거나 끊기지도 않음 뭘까.. 크고 멋진 미용실에서는 왜 혼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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