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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71
이 글은 3년 전 (2023/1/1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비슷한 나이대고 같은 나이대에 너무 이룬게 많아보여서 멋있어서 좋아하게됐는데(물론 귀엽고 취향이기도하짛) 

근데 좋아할수록 뭔가 내가 초라하게느껴져.. 같은인간인데 난 뭘까 ? 싶고.. 긍정적 영향이 되게많기도한데 그사람 사랑받는거보면 괜히 나는 외로워지기도하곸ㅋㅋㅋ 스트레스도 같이 오니까 이게 맞나싶다ㅠ 내성격 너무 맘에안든다 에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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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스트레스 받으면 멈춰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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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또 확멈추기도 힘든ㅋㅋ 날 위한 선택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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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시간을 자기개발에 쏟으면 나아지더라 나도 탈덕하고 그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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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탈덕 어떻게하게됐어?? 나같은 고민으로 하게됐니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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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할 수 밖에 없는 일이 발생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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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똑같은 고민 예전에 올렸었는데 결국 내선택은 계속 덕질중ㅎ 사람 마음이 그렇게 접고싶다고 접어지나.. 그정도까지는 아닌 마음이면 본인을 위해 관두는것도 나쁘진않지
근데 나는 그런 힘든마음보다 좋아하는게 더 커서 그냥 계속 좋아하고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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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그거야ㅠㅠㅠ 접고싶다고 접어지지가… 이래놓고 또 티켓팅 열심히했음ㅋㅋㅋ지금 좋아하는 맘이 커서 고통과 행복과 함께하는 중인뎈ㅋㅋ 원래 감정기복이 크지않게 살다가 이러니까 좀 힘들어서ㅠㅠ 나같은 익이니도 당연히 있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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