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힘 빡 주고 와서 예쁘다 생각하긴 햇었어 그 분이 나한테도 양해 정중하게 구하시고 끝까지 나한테도 예의바르게 번호 따가셨다 질투가 난다거나 하는건 아닌데 괜히 좀 기분이 홀가분하고 좋고 이렇진 않네 ㅜㅜ 흑흑,,
| 이 글은 3년 전 (2023/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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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가 힘 빡 주고 와서 예쁘다 생각하긴 햇었어 그 분이 나한테도 양해 정중하게 구하시고 끝까지 나한테도 예의바르게 번호 따가셨다 질투가 난다거나 하는건 아닌데 괜히 좀 기분이 홀가분하고 좋고 이렇진 않네 ㅜ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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