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가 그래..어쩔때는 아는 지인, 의사, 가족들 한 명 한 명한테 화살이 돌아감 특정 상황에서 그 사람이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했다고 우기고 정정하면 미친듯이 공격해 어제 새벽에도 그래서 지금까지 한 숨도 못 잤다 그냥 지쳐 지금 엄마가 설득해서 겨우 병원가보자고 하고 있다 될진 모르겠어 전에도 몇 번이나 설득했는데 안들으셨거든 너무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