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집안 사정 때문에 빚 생겨서 과외에 알바 뭉탱이로 뛰는데 설상가상으로 대외 프로젝트도 맡게 되었는데 양은 너무 많고 빚 때문에 돈은 없어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이사가야 되는데 문제 생기고… 힘든 일은 왜 이렇게 한꺼번에 오는지… 악재들이 겹치다 보니까 프로젝트도 제대로 못 해서 빌런 되고… 하… 좋은 일이 생기려고 이러는 걸까? 아니면 이제부터 고난이 시작일까? 너무 헷갈리고 걱정이다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3/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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