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도 지금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일본여행 계획 짜는데 담주 출국인데 한명이 너무 답답하고 말 안 통한다고 스트레스 받아하던데 진짜 친했던 사인데 이렇게 싫어질 줄 몰랐대 근데 나도 고딩 때 친구랑 일본여행 가려고 항공 숙소 다 잡았는데 친구가 숙소 맘에 안 든다고 해서 의견차이 때문에 말하다가 말이 너무 안 통해서 걍 여행 취소하고 그때 이후로 연락 안 했는데... 그 뒤로 여행은 걍 혼자 가는 게 최고라고 깨닫고 여행 혼자 다님.. 최근에 울 지역에 다른 친구들 놀러왔을 때도 계획 안 맞아서 좀 스트레스였는데.. 맘 잘 맞는 사람끼리 여행 갈 수 있는 건 진심 행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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